Promotion
- 📢 앤블러는 뉴스비평 카테고리가 추가 되었읍니다.
- 📢 깊이 있는 지식과 감각적인 취향이 머무는 곳, 앤블러(ANBLER)에서 새로운 영감을 만나보세요.
- 📢 새로운 시선과 깊이를 더해, ANBLER POST는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앤블러는 함께 성장할 기업·제/상품을 기다립니다. 📩 문의: admin@anbler.co.kr
- :
- :

“진실이 신발을 신고 있는 동안, 거짓말은 이미 세상의 반을 돌아다닌다.”
자극적인 가짜 뉴스와 오보의 확산 속도가 정직한 사실 규명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을 풍자했다.
마크 트웨인 (Mark Twain)

경향신문
1998년 한화그룹에서 분리된 이후 사원주주제 형태로 운영되어 특정 대기업 사주나 가족 자본의 직접적인 통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나, 진보 성향 독자층 및 특정 정파와의 관계 설정에 대한 비판적 시선도 같이 존재하고 있다.
정치·사회적 논조: 사회적 약자, 인권, 노동권, 젠더 평등, 환경·기후위기 이슈에 비중을 두며, 기득권 권력 및 검찰·사법권력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를 견지하고, 대북 관계에서는 대화와 평화 공존을 지향하는 편이다.
경제적 논조: 재벌 대기업의 경제력 집중을 비판하고, 노동자의 권익 신장, 분배 정의, 복지 확대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지지하는 사회민주주의적 색채를 띤다.
발행 신문과 잡지: 경향신문(종합일간지), 스포츠 경향(스포츠 연예 일간지), 주간 경향(시사주간지), 레이디 경향(여성 라이프 스타일 월간지)


동아일보
동아미디어그룹 산하 언론사로 주요 정기간행물들은 한국 언론 지형에서 일반적으로 보수 우파(중도우파~전통 보수) 성향으로 분류된다.
정치·외교안보 (보수): 한미동맹 중심의 외교,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대북 억제력 강화를 중시하고 진보 정권의 대북 유화책이나 선심성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비판적인 사설과 칼럼을 내보내고 있다.
경제 (자유시장·친기업): 시장경제 원리 존중, 기업 규제 완화, 노동 유연성을 강조한다.
발행 신문과 잡지: 동아일보(종합일간지), 신동아(월간 시사지), 주간동아(주간 시사, 경제지), 여성동아(월간 여성지), 어린이동아(어린이 일간지)


매일신문
대구·경북(TK) 지역 최대 유력 일간지인 매일신문은 한국 언론 지형에서 강한 보수(우파) 성향으로 확고하게 분류된다. 오랫동안 천주교 대구대교구 재단이 소유·운영해 오다가 2022년 운송·물류 기업인 코리아와이드에 인수되었다. 과거부터 대구대교구 산하 시절에도 전국적인 가톨릭 진보 흐름(정의구현사제단 등)과 달리 지역 정서와 결합된 보수적 성향을 유지해 왔다.
정치적 성향 (보수 우파): 대구·경북이라는 전통적 보수 텃밭을 기반으로 성장한 매체 특성상,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 안보 보수 기조를 강하게 띠는 매체로 알려져 있다. 역대 보수 정당 및 정권에 대체로 우호적인 논조를 취해왔으며, 진보 진영의 정책에는 대단히 비판적이었다.
경제 (자유시장·친기업): 시장경제 원리 존중, 기업 규제 완화, 노동 유연성을 강조한다.
발행 신문과 잡지: 시니어매일 (자매지·전문지), 디지털 및 유튜브 채널 (매일신문 유튜브/야수·관풍루 등)



관련없는 댓글은 확인되면, 삭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