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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POST는 모든 정치인(국회의원)이 아닌, 특권과 사익을 우선시하는 일부 정치인의 행태를 의미함을 알려드립니다.”>

“정치적 언어는 거짓을 진실처럼 보이게 하고, 살인을 존경받을 만한 일로 둔갑시키며, 순전한 바람에도 견고한 실체가 있는 듯한 인상을 주도록 고안되어 있다.”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정치인이란 강도 없는 곳에 다리를 놓아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이다.” [니키타 흐루쇼프 (Nikita Khrushchev)]
“정치란 다음 선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차이다.” [제임스 프리먼 클라크 (James Freeman Clarke)]
“사람들은 흔히 권력이 부패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권력이 부패하기 쉬운 자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데이비드 브린 (David Brin)]
“정치인의 기억력은 약속할 때는 아주 짧고, 보복할 때는 아주 길다.” [영미권 정치 격언]
– 정치인을 말한 명언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헌법 기관으로서 원활한 의정 활동과 행정부 견제를 위해 법률 및 관례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예우를 받고 있다. 주요 혜택으로 크게 보수 및 활동비, 인력 및 공간 지원, 헌법적 특권 및 권한, 의전 및 이동 편의로 나뉘고 있다.
📋 세비(보수) 및 의정활동 지원경비

- 연간 보수 (세비): 일반수당, 관리업무수당,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입법활동비, 특별활동비 등을 합산하여 연간 약 1억 5,000만 원 안팎(월평균 약 1,200만~1,300만 원 수준)을 수령한다.
- 경비 지원: 의정보고서 발간·발송비, 정책자료집 발간비, 공청회·세미나 개최비, 업무용 택시비, 우편료, 유류비 및 차량 유지비 등이 별도 예산으로 실비 또는 정액 지원된다.
- 정치후원금 모금:국회의원 후원회를 통해 연간 최대 1억 5,000만 원(전국 단위 공직선거가 있는 해에는 최대 3억 원)까지 합법적으로 정치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 보좌진 지원 및 개인 사무실

- 최대 9명의 보좌 인력: 국회의원 1인당 국가 세금으로 인건비가 지급되는 보좌진을 둘 수 있다.
- 4급 보좌관 2명
- 5급 비서관 2명
- 6급, 7급, 8급, 9급 비서 각 1명
- 인턴 비서 1명 (총 9명 규모로, 연간 보좌진 인건비만 약 5억 원 이상 국고 지원)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약 45평(148㎡) 규모의 독립 연구실(의원 개인실 + 보좌진 집무실 + 접견실)이 제공된다. 사무실 집기, 컴퓨터, 통신망 및 관리비 일체가 국고로 충당된다.
📋 헌법적 특권 및 막강한 직무 권한

- 불체포특권 (헌법 제44조):현행범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 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않는다.
- 면책특권 (헌법 제45조):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밖에서 법적(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
- 정부 자료제출 요구권: 행정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비공개 문서나 내부 검토 자료 등을 공식 요구할 수 있으며, 기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
- 국정감사 및 조사권: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주요 대상 기관을 상대로 감사를 진행하고 증인 출석을 요구할 수 있다.
📋 이동 편의 및 의전 예우

- 장관급 예우: 정부 의전 서열상 개별 국회의원은 차관급 이상, 사실상 장관급에 준하는 의전 예우를 받습니다.
- 공항 및 출입국 편의:공무 출장 시 관용여권 발급, 공항 귀빈실(VIP룸) 및 귀빈 주차장 이용, 신속 출입국 심사(패스트트랙) 지원을 받습니다.해외 출장 시 재외공관의 영접과 의전이 제공됩니다.
- 국내 교통 지원: 의정 활동 목적의 KTX(철도), 선박, 항공기 이용료가 출장비 명목으로 국고에서 정산 지원됩니다.
- 국회 내 전용 편의시설:국회 본청 및 의원회관 내 의원 전용 출입문·엘리베이터, 의원 전용 주차장, 전용 헬스장 및 사우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설문은 단순한 재미로 하는 설문 조사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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